굴레

학벌,학력,파벌,지연..
이 모든 굴레 안에서 돌아가면서..
아닌 척 위선을 떠는..
그런 얼토당토 않은 행동은 어디서 배워쳐먹은 것일까?
앞으로는 젊은 사장 내세워 젊은 이미지를 강조하지만,
뒤에서는 보수자들이 우글거리는 위선적인 곳..
그들의 불협화음에 황당함을 금치 못 했다.
금같은 나의 경험을 지들이 뭔데 깍아먹고 질알들인지..
아무 조건없이 실력만을 보겠다며 양팔을 힘껏 열어놨지만..
양팔을 감싸주기 전에 물어본다.
 "너 어느 학교나왔니?"
형식적인 절차라는 무심한 한마디만 던지면, 장땡?
나도 형식적인 질문할 수 있는데...
할거 많은데..
너만 따지냐? 나도 따질거 많다.

by syna | 2009/06/30 09:22 | 트랙백 | 덧글(0)

소망

이 순간의 소망이 하나 있다면...
미친 듯이 앞만 보고 달리고 싶다는 것이다.
그러기 위해 준비해야할 것들이 있다.
그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.

by syna | 2009/06/23 07:36 | 트랙백 | 덧글(0)

힘이 되어주는 사람들이 있기에..

나와 생각을 공유하고, 의견을 나눌 수 있는 사람이 있기에..
존재만으로 힘이 되어 주는 사람이 있기에..
조언을 주고, 교훈을 주는 사람이 있기에..
그런 사람들이 있기에..
나는 주저앉을 수 없다.
그런 사람들이 있기에 힘을 얻는다.
그렇기에 웃음을 잃을 수 없다.

by syna | 2009/06/18 21:05 | 트랙백 | 덧글(0)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