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6월 30일
굴레
학벌,학력,파벌,지연..
이 모든 굴레 안에서 돌아가면서..
아닌 척 위선을 떠는..
그런 얼토당토 않은 행동은 어디서 배워쳐먹은 것일까?
앞으로는 젊은 사장 내세워 젊은 이미지를 강조하지만,
뒤에서는 보수자들이 우글거리는 위선적인 곳..
그들의 불협화음에 황당함을 금치 못 했다.
금같은 나의 경험을 지들이 뭔데 깍아먹고 질알들인지..
아무 조건없이 실력만을 보겠다며 양팔을 힘껏 열어놨지만..
양팔을 감싸주기 전에 물어본다.
"너 어느 학교나왔니?"
형식적인 절차라는 무심한 한마디만 던지면, 장땡?
나도 형식적인 질문할 수 있는데...
할거 많은데..
너만 따지냐? 나도 따질거 많다.
# by | 2009/06/30 09:22 | 트랙백 | 덧글(0)



